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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환절기 불청객 독감 피하려면 언제 예방접종 맞을까?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 시기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독감을 ‘독한 감기’의 줄임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감기와는 엄연히 다르다. 일반 감기는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어린이가 안전한 사천

천연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게 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 하는 천상의 계절 봄이 왔다. 파릇파릇 싹터오는 새잎처럼 싱그럽고 상큼한 신입생들의 왁자지껄한 등하굣길 모습을 출퇴근길에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요즘 어딜 가나 어린이집 또는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어린이 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지식이 아주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종종 어린이 보호차량의 신호위반이나 과속을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가 있다. 신고자들의 말에 의하면 내 아이가 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며 엄중한 단속을 요구한다.
우리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다. 부모님이 운전하는 차량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분들의 모범이 되는 교통문화를 보여줄 수 있다면 어릴 때부터 자율적 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이 쌓여 훗날 성인이 되어서도 선진 교통문화에 대하여는 우리 사천시가 대한민국에서 1위를 차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김옥주

2017년 03월 23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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