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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신문은 지역민의 대변인

주간 사천신문은 지역에서 발행하는 신문으로서 그 지역의 새 소식과 지역민의 미담 수범 사례를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화제를 해설을 위주로 시민과 향우인 들에게 전달하는 신문입니다.
본지는 우리지역에서 지역주간 신문으로 1993년에 창간되어 26년 간 시민들과 향우인 들에게 지면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사천신문은 지역 현안을 여러 유형으로 대변으로 맡아 온 “사천신문"도 우리지역의 많은 일들을 보여주고 알려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음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역신문의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 중에 무시당하고 소외 받는 부분에 대한 문제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일깨워 주는 것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사회를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서 언론의 매체로서 중추적 역할을 선도하는 신문은 대중적 언론문화의 공기로서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는 전달자입니다.
그리고 일반대중의 여론을 형성하는 중심자이며 사회의 목탁으로서 사회가 혼란 할 때 이를 바로잡아 선도하고 불의에 대항하며 정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지역민의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지역민의 대변지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도 지역신문으로 출발한 지역신문들입니다.
이 들의 지역신문은 지역민들과 지역 언론, 지방자치 등이 삼위일체가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가 토착화되도록 언론의 큰 역할이 있어 세계적인 신문으로 만든 것입니다.
사천신문은 시민의 알권리에 기초해 진실을 추구하고 진실함을 전하며, 이웃에 봉사하는 것이 언론인의 일차적인 의무라고 믿습니다.
사천신문은 시민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와 시민기자, 학생기자들을 모집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네 신문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천신문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30여 년 간 결간 하지 않고 지속 발행하는 것 자체가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나타내는 상징이라 봅니다.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지역신문이 활성화 되도록 부탁드리며 본지 임직원들도 다 함께 알 권리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주필 김을성

2019년 06월 27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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