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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미래를 준비하는 항공 제조업 위기탈출을 위한 골든타임은 지금이다
현재 대한민국 항공 제조업은 생태계 붕괴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보잉737Max 운항 및 생산 중단과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항공사들이 항공기의 인도를 연기하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내고향 사천(삼천포)을 사랑하는 재부산 삼천포고 동문회 탐방기

  재부산 삼천포고 동문회 는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삼천포고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들 고향을 떠나서 살아들가고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고향에 닿아있는 의리있고 정감있는 와룡의 멋진 아들들이다.
늘 고향의 소식에 목말라하며 밥 한끼 먹고 끝나는 동문회가 아니라 향토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있는 작은일 하나라도 챙겨보려는 마음들로 채워가는 동문회가 되기위해 노력을 기울여 가는 중이다.
2020년에는 향토시인 최송량 동문 시인님의 시비를 노산공원에 세우는데 특별히 일조하였으며, 올해에는 남양 백천골 출신인 우보 박남조 선생의 시비를 세우는데 힘을 보태려고 준비중이다.
현재 2년째 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강현상회장은 동문회원님들 경조사는 빠짐없이 손수 챙기는 솔선수범 하는 동문회 회장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21년 하반기엔 고향에 계신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경 삼천포고 동문회와 뜻을 같이하여 사랑의 연탄 보내기 운동에 동참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향에 계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를 보내시기를 두손 모아 기원 한다는” 강현상 동문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재부산 삼천포고 동문회의 발전과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그마음 계속하여 이어가길 바라옵니다.

사천신문 서울 지사장 김학명

2021년 01월 14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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