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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준칙에 대한 보고서② 』 재정은 시민의 주머니에서 흘러나오는 고정물줄기 재원이다.
투자유치나 수출증대로 나오는 재정이 사회간접자원을 늘리는 진정한 재원이다.
그러므로 국가원수나 시장을 제1호 샐러리맨이라 하는것이다.
이제 사천은 바뀌어야한다.
완전새롭고 완전위대하게 국책사업을 두개나 가진 사천시가 날개를 펴지못하고 시민이 어렵다 힘들다라고 말한다면 이건 시민이 잘못된게 아니고 시를 이끄는 수장이 잘못한 것이다.
사천시 만한 도시가 대한민국 어디에 있는가.
KAI와 우주항공청의 양대산맥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천시민을 힘들게 한다면 과연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생각할 문제다.
행사는 화려하고 시민의 눈은 슬프다.
시민에게 잘한다고 하지만 헤 프 다.
바뀌는게 더디고 서글프다.
쫌!!! 잘해라
누가 돈달라고 했나
살길을 열어 줘야지
재정준칙을 잘지켜 무조건 조례를 재정하여 시민세금을 낭비하는 것보다 시의원도 사천시의 특별세수를 늘릴수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사천시의 세수창출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내가 선거에 출마할때 시의원의 공약중 시민에게 퍼주겠다는 공약이 너무 많아서 이런말을 했었다.
선거가 많으면 시민은 일안해도 부자가 된다.
시의원, 도의원, 시장 모두 시민세금으로 해준다는 공약뿐이다.
그래서 나의 공약은 해준다기보다 시민세금으로 세수를 늘려 보겠다는 공약이었다.
1.특허권으로 관광특화제품을 만들어 관광수입을 늘려 세수를 창출하고 고용을 증대하여 먹거리산업을 만들겠다.
2.세비 50%를 사회환원하여 청소년에게 미래교육과 취미활동을 지원하겠다.
3.삼천포는 관광도시로 사천은 산업도시로 먹거리산업을 키워나가 공존공생하는 연리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외쳤다.
시민의 선택을 받지 못해 낙선하였지만 나의 바람은 아직도 살아 꿈틀거린다.
사람이 바뀌어야 사천도 바뀐다. 사천을 위해 일해온 사람들이 사천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어 도는데 사람은 10년 20년이 지나도 그대로다.
또 어렵다고 말한다.
시민의 세금이 재정준칙에 맞게 잘 쓰여졌으면 한다.
어려울 땐 지출을 줄여 나가는 게 가정살림을 지키는 기본경제며, 나라 살림도 재정건전화로 미래세대에 짐을 덜어줍시다.
김 영 식
※이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함 2024년 11월 21일 9시 37분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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