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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천년을 이어 탄생된 『환단고기』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 저술한 『환단고기』는 1911년 독립 운동가인 계연수(1864~1920) 선생이 신라 때 고승 안함로(579~640)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의 『삼성기三聖紀』, 고려 공민왕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최송량 시인 시비 제막
지난 5월30일 삼천포 노산공원에 최송량 시인의 시비가 세워졌다. 이에 시비 건립에 깊이 관여한 필자는 그간의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해 둘 필요를 느꼈다. 사천 지역에 사는 문인이나 시를 사랑하는 시민 ......
2020년 06월 04일 11시 29분 / 칼럼

사천의 선택
코로나19 때문에 나라가 어수선했지만 총선은 무사히 잘 끝났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크게 압승했다. 하지만 사천에서는 어김없이 더불어민주당이 선택받지 못했다. 물론 사천만 그런 것이 아니라 ......
2020년 04월 23일 11시 02분 / 칼럼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2019년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소중한 생명이 꽃을 피우지도 못한 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회에서는 서둘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
2020년 04월 16일 13시 11분 / 칼럼

국회의원 / 지역개발 / 선택 / 투표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 구성원이다.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장관급이며, 특별한 보직을 맡지 않는 한 차관급 예우를 받는 정무직 국가공무원이다. 이것은 국회의원에 대한 위키 사전의 정의이다. 국회의원은 ......
2020년 04월 09일 12시 03분 / 칼럼

사천이 사라진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삼천포라는 지명은 지상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삼천포는 건재하다. 지명이 사라진다고 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삼천포 ......
2020년 04월 02일 10시 49분 / 칼럼

봄철 산불 예방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3∼4월은 예년보다 고온·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은 높새바람 등 잦은 강풍으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크다. 최근 10년(2010년~ ......
2020년 03월 26일 10시 53분 / 칼럼

최송량 시인을 생각하며
인간의 삶은 크게 둘로 나눠진다. 하나는 공적인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인 영역이다. 이것을 심리적으로 보자면 전자는 이성의 지배를 받고, 후자는 감성의 지배 받는다. 인간의 사회생활은 이 둘의 ......
2020년 03월 19일 10시 51분 / 칼럼

대장 항문질환 ‘치질’ 통증 없는 수술
현재는 과거와 달리 오랜 기간 입원할 필요 없이 “최소 통증, 짧은 수술시간, 빠른 회복으로 당일 퇴원도 가능하며, 운전, 장보기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치질은 항문 고혈압에 의해 발생하게 된다 ......
2020년 03월 19일 10시 51분 / 칼럼

3.1 운동 101 주년에 부처 만해 한용운 조선 독립선언의 이유
독립선언서 배포를 책임 맡은 만해 선사는 1919년 2월 28일 오후3시 선언서 3.000매를 인수하고 그날 밤 중앙학교 학생 10여명을 비밀리 자택으로 불러 독립운동에 대한 소신을 상세하게 알리고 각자 배정된 ......
2020년 02월 27일 11시 13분 / 칼럼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이 남긴 글
향토시인 최송량(사진 1940 ~2015)선생은 경남 사천시 동서동에서 출생하여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중학교, 삼천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은 박재삼 선배 시인을 ......
2020년 02월 19일 17시 30분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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