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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석종근과 함께 “그림으로 읽는 한자 세상”
한자는 그림문자이다.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형상의 그림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하면 현상이 보인다. 여기에는 상징성의 단순화, 철학성의 객관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용산초등학교 총동창회 ‘용산인의 날’행사 성황

  ‘2014 용산인의 날’행사가 지난 26일 오전10시 용산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정대경) 주최, 용산초등학교 제31회 동창회(회장 류두길) 주관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최갑현, 윤형근, 조익래 시의원을 비롯 동문, 주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요동치는 늦가을의 푸른 창공을 숨가쁘게 했다.
식전행사로 모교 풍물패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는 OX퀴즈, 고무신(발차기), 여자PK, 가슴 풍선터트리기, 에어봉 반환점 돌아오기 등 6개 종목에 청·백팀이 승패를 겨루는 어린시절로 돌아갔다.
정대경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사회가 아무리 요동쳐도 분열되지 않고 서로가 타협해서 해결하고 좋은일 궂은일에 늘 같이 하면서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용산 가족들이야 말로 건강한 사회의 흔들리지 않는 바탕,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 동창회 용산의 힘”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윤봉 교장선생은 “여러분 어깨를 친구라는 이름으로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꼭 껴안아 보자”면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삶의 무게에서 벗어나 맑고 순수했던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와룡산의 타박솔을 노래하자”고 했다.
한편 총동창회에서는 학교 발전 기금 300만원을 정윤봉 교장 선생께 전하기도 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4년 10월 30일 12시 1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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