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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석종근과 함께 “그림으로 읽는 한자 세상”
한자는 그림문자이다.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형상의 그림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하면 현상이 보인다. 여기에는 상징성의 단순화, 철학성의 객관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임진왜란때 거북선 피항지 대방 군영숲 내 야생화 화단 조성

  임진왜란(1592~1598년)시 거북선을 숨겨두는 중요한 군사시설이었던 대방진굴항 주변이 야생화단지로 조성된다.
사천시는 대방동 746번지 군영숲에 음지식물을 식재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쾌적한 휴식공간 연출을 위한 야생화 화단을 조성했다.
군영숲은 임진왜란 당시 대방진굴항에 상주하던 군인들의 훈련장과 휴식처로 이용되었던 곳으로, 사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삼천포대교공원과 인접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많은 곳으로 수령이 오래된 느티나무, 팽나무 등의 녹음과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뛰어난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동안 야영, 취사행위, 쓰레기 불법투기 등 지속적인 민원으로 시는 안내판 및 현수막 설치, 환경정비, 계도와 단속 등의 조치를 해왔으나 관리에 애로가 많아 음지식물로 야생화 화단을 조성하여 시민과 방문객, 어린이들의 야외학습장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바꾸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예산부족과 사업비 절감 차원에서 자체인력으로 음지에 강한 맥문동, 비비추, 옥잠화, 수호초, 털머위, 애란 등 7종의 야생화를 식재하여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화 화단 조성을 통해 사천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들이 야생화를 감상하고 불편 없이 휴식과 경관을 즐기며 우리시 관광명소에 걸맞은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대방동 746번지 군영숲에 음지식물을 식재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쾌적한 휴식공간 연출을 위한 야생화 화단을 조성했다.
군영숲은 임진왜란 당시 대방진굴항에 상주하던 군인들의 훈련장과 휴식처로 이용되었던 곳으로, 사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삼천포대교공원과 인접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많은 곳으로 수령이 오래된 느티나무, 팽나무 등의 녹음과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뛰어난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동안 야영, 취사행위, 쓰레기 불법투기 등 지속적인 민원으로 시는 안내판 및 현수막 설치, 환경정비, 계도와 단속 등의 조치를 해왔으나 관리에 애로가 많아 음지식물로 야생화 화단을 조성하여 시민과 방문객, 어린이들의 야외학습장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바꾸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예산부족과 사업비 절감 차원에서 자체인력으로 음지에 강한 맥문동, 비비추, 옥잠화, 수호초, 털머위, 애란 등 7종의 야생화를 식재하여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화 화단 조성을 통해 사천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들이 야생화를 감상하고 불편 없이 휴식과 경관을 즐기며 우리시 관광명소에 걸맞은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6월 18일 11시 0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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