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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성 후보 출정식 거대 정당의 힘으로 약속지켜 나갈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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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10시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황인성 후보는 동금 2길 32 삼천포 NC식자재마트 사거리에서 국회의원 김두관, 경남도지사 후보 양문석과 함께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국회의원 김두관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 시민사회수석과 문재인 대통령 시절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장을 지내면서 쌓아온 많은 인맥들이 있고, 그들이 황인성 후보의 연락을 쉽사리 거절하지 못한다며 지금보다 더 좋은 사천을 원한다면 황인성 후보가 시민들을 위해 일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정권은 변화했지만, 176석의 거대 정당의 힘으로 도울 것이라고 약속도 했다.
경상남도 도지사 후보 양문석 후보는 사천공단에 붙어있어야 하는 항공우주청 현수막이 왜 삼천포에 붙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하고, 맞춤형 정책을 펴는 도지사 되겠다고 하였다. 삼천포는 수산사업이 다시 뿌리내릴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경치로 관광객들이 찾는 삼천포가 되게 할 것이라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꼭 그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하였다.
사천시장 후보 황인성 후보는 어린시절 잘 살던 사람이 많았던 삼천포. 지금은 사람이 떠나는 삼천포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였다.
관광도시 삼천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숙박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관광특구 확대와 일자리 때문에 삼천포를 떠나는 청년이 없게 향촌동에 공단조성과 공단조성으로 늘어나는 젊은 층이 교육 때문에 다른 곳에서 출퇴근하는 곳이 안되게 학교교육까지 책임지고 완성시키겠다고 하였다.
항공우주청 공약은 2년 전 본인이 제안한 공약이지만, 다른 정당의 대선후보가 유치 확정이라는 답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항공우주청이 사천 확정뿐 아니라 그 수반 시설까지 잘 정착할 수 있게 항공산업 밸리 조성으로 사천에서 자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운 것을 직업으로 삼고 또 이곳에서 뿌리내릴 수 있게 하겠다고 하였다.
선거 때만 지를 수 있는 약속이 아닌 꼭 지킬 수 있는 약속들을 내걸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였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2년 05월 26일 10시 14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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