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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의원 구정화 후보 지역구 최초 여성3선 출마선언 』

  제8대 지방선거에서 시의원후보로 출마한 구정화 후보는 19일 지방선거운동개시일을 맞아 사천시의원 3선도전과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구정화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꽃피우는 선거라며 특히 사천시의원을 뽑는 기초의원 선거는 정치인을 뽑는 선거가 아닌 주민의 일을 내일같이 하는 동네일꾼,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 일에 앞장서는 봉사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무엇보다, 사천시의원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사천시 행정이 주민 복리증진과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 사업이 펼쳐지도록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는 한편,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파수꾼 역할을 하는 심부름꾼이라고 강조했다
구정화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지역주민의 선택을 받아 사천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봉사일꾼·파수꾼으로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보육 및 교육 등 주민의 관심이 많은 분야에 대한 사천시의 투자가 보다 많이 이루어지도록 함은 물론, 경제와 복지의 선순환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 왔고 항공 산업, 조선업, 해양관광산업 등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핵심 산업을 보다 활성화하여 일자리창출이 이루어지도록 힘써왔다. 이외에도 장애인과 어르신, 여성 및 아동,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대한 행정의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면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청년기본조례, 드론(무인비행장치)산업 육성지원조례, 치매관리지원조례, 지역인재고용촉진조례, 교복지원 조례 등 입법활동도 활발히 펼쳐왔다.
한편, 구정화 후보는 의정활동기간 동안 역동적으로 일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민원 해결과 행복한 삶을 향해 생활현장을 발로 뛰면서, 코로나 장기화 속에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행정의 지원이 강화되도록 하고 전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하는 본회의 발언 등을 통해 관련 분야 종사자들과 시민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구정화 후보는 “지역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있었지만 소신껏 일한 결과,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재선의원으로 일했고 이제 사천시 최초 지역구 출신 여성 3선의원에 도전하는 가슴벅찬 순간을 맞았다”며 소회를 밝혔다,
구정화 후보는 “교육·복지·여성정책 전문가로서 사천을 위해, 시민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도록 주민 선택을 받는다면 3선 의원으로서 그동안 해온 일을 잘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힘있게 추진하겠다”며 지역발전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2년 05월 26일 10시 1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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