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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면 예수마을 벽화 그리기 시행 』
사천 지역의 농촌마을이 자원봉자들과 주민들의 벽화 그리기로 ‘동화 속의 마을’로 탈바꿈했다.
사천시 정동면 예수마을(이장 박봉식)은 신용재 예수마을 새마을지도자(좋은나무교회 목사)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3일 양일간 마을 가꾸기 일환으로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은 평소 신용재 지도자와 교류가 많은 부산 소재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 작업해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주도한 신용재 새마을지도자는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도잔치, 이/미용,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벽화 하나로 동네가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라며, 함께 그린 벽화가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말했다.
2023년 06월 08일 9시 5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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