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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 청년사업 지원 펼쳐 』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시나요?”, “창업을 하고 싶으시다고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농촌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여러정책들은 수없이 많이 펼쳐지고 있지만 정작 청년들은 어디에서, 어떤 일자리를, 어떤 상담들을 통해서 접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사단법인 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는 사천시와 MOU를 체결하고 ‘2023년 사천시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구직단념 및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 (사천시조례에 따른 만 39세 까지 가능)을 대상으로 최근 6개월 이내 구직 등 소득이 없으며 보험가입을 하지 않은 자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쉼터 입퇴소자, 지역특화-인근지역)를 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 1개월 및 5개월 프로그램으로 운영 되며 한회차 프로그램 이수시 50만원을, 5개월 전체 과정 수료시 인센티브 50만원 등 총 300만원의 혜택을 부여한다.
운영 팀장은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특별히 사천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사업을 펼치는 만큼 밀착상담을 통한 적극적인 취업의 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상담은 ▲밀착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 체크와 심리 상담 ▲건강 체크 및 생활 관리 ▲자기 자신감 UP! 및 대인관계 형성 이해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 및 기업 탐방 ▲취업 역량강화를 통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로 양성 등이다.
장소는 경상남도 사천시 선인길 34-11 지훈빌딩내에 위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연락은 운영사무국(☎834-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3년 06월 15일 10시 0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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