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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향촌동 우리동네 홍반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사천시 향촌동행정복지센터는 ‘향촌동 우리동네 홍반장(통합돌봄활동가)’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향촌동 우리동네 홍반장은 사천시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촌동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우리동네 홍반장을 중심으로 매월 2회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우렁각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사천시시설관리공단과의 협업으로 주거환경개선-편안한가(家) 사업을 진행, 저소득층 2세대에 노후화된 전기 시설을 교체하기도 했다.
특히, 사천시 희망나눔 통합돌봄 향촌동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돌봄-안전바 설비 사업을 추진해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가정 7세대에 안전바를 설치했다.
최연순 향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든든한 이웃, 행복한 사천 2023년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을 확장시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년 12월 07일 10시 09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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