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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굽이굽이 옛길을 따라 사천의 역원(驛院)을 거닐다
시간의 이끼가 두껍게 쌓인 옛 지지를 펼치면, 까마득한 조선(朝鮮)의 날에 사천 들녘을 넘나들던 마방의 방울 소리와 길손들의 밭은 숨소리가 아련히 들려오는 듯하다. 한양으로 올라가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시민참여연대 기자회견 국민의힘 공천심사 위법행위 규탄 』

  사천시민참연대(상임대표 박종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30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공천과 관련하여 위법행위를 규탄한다고 성명발표 회견을 가졌다.
사천시민참여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천&·남해·하동 지역구 국민의힘 예비후보 공처심의가 공정과 상식을 통하는 혁신과 쇄신을 위한 합법한 공천을 하지 않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법행위를 강력히 규턴하면서 이것이 국민의힘 공천 후보 심사 결과가 객관적 공정성을 담보로 한 결과인지 묻고자 한다”며 답면을 요구했다.
사천시민참여연대 박종순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서천호 국민의힘 총선 예비후보는 2월3일 국민의힘 공천신청서를 접수해 이를 국민의힘에서 수용한 것은 명백한 법률 절차 위반으로 이를 취소해야할 사안이라고 본다”며 “서천호 예비후보를 국민의힘 공천 2차 경선에서 컷오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 대표와 최고위는 이들 공관위 불법행위 의혹을 감찰을 통해 관련자를 색출해 형사소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사천시민참여연대와 많은 국민들은 국민의힘 공관위의 위법행위 혐의 공천 심의를 개탄하면서 공관위 만행을 밝혀 엄중한 징벌을 국민의힘 비대위와 최고위에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정천권·정기철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2월 22일 9시 2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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