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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싱가포르 리퍼블릭 대학 ‘사천에 수학여행 오다’ 』

  사천시는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 수학여행단과 관계자 등이 경남 사천시를 방문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싱가포르 리퍼블릭 대학은 1954년에 설립된 싱가포르 최초의 폴리테크닉 대학이며 12,499명의 학생수와 1,423명의 교수진을 거느린 싱가포르 최고 수준의 공립기술대학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저명한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항공우주공학(Aerospace engineering)과 항공관리(Aviation management) 학부 40명의 학생과 3명의 교직원 등 모두 43명으로 구성된 수학여행단이 8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 것.
수학여행단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시에 소재한 항공우주박물관과 항공우주과학관 및 사천공항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발전사와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을 체험했다.
시는 사천관광의 대표 캐릭터인 「또아」로 디자인된 고급 데스크 매트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상징인 「포포&도리」 캐릭터 스노우볼, 영한 혼용 사천관광지도, 관광가이드북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사천시가 ‘통합 30주년’이자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천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더 친절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5년 04월 17일 9시 4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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