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전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추진 』 여름철 호우시 제방 붕괴 및 유실과 하천 범람으로 인해 주변 농경지 및 시설 등에 피해를 주어온 곤양천변 후전지구의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경상남도의 사업계획에 따라 시행된다.
경남도가 시행키로 한 후전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사천시 곤양면 서정리~곤명면 초량리 13,326m 구간의 곤양천변 축제 및 호안을 개수하고 하상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금년말부터 오는 2004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천시는 이 사업에 따른 보상 업무를 경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는데 오는 2004년까지 사업대상지 편입 토지 619필지 660,032㎡와 지장물 33건 등 모두 37억8천3백만원의 보상을 시행할 계획이며 1차적으로 금년도내에 토지 230필지 283,805㎡와 지장물 8건 등 238건에 대해 모두 12억7천9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1999년 11월8일~11월14일자 4면-
2000년 11월 22일 12시 14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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