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천시 수산업 먹구름 』 해양수산부는 한일, 한중 어업협정에 따른 경남도의 내년도 감척 어선수를 134척, 4백57억여원으로 확정해 통보했다.
내년에 감척되는 어선은 한일 어업협정으로 29척, 한중 어업협정으로 57척, 그리고 연근해 일반 구조조정으로 48척 등으로 감척관련 사업비는 한일, 한중 어업협정에 403억원, 연근해 일반 구조조정에 53억6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장기간 수산업의 불황을 겪고 있는 사천시의 경우 150여척이 중국해역에서 조업을 하고 있어 지역민들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2000년 11월 23일 11시 13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