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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시 수산업 먹구름 』

해양수산부는 한일, 한중 어업협정에 따른 경남도의 내년도 감척 어선수를 134척, 4백57억여원으로 확정해 통보했다.

내년에 감척되는 어선은 한일 어업협정으로 29척, 한중 어업협정으로 57척, 그리고 연근해 일반 구조조정으로 48척 등으로 감척관련 사업비는 한일, 한중 어업협정에 403억원, 연근해 일반 구조조정에 53억6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장기간 수산업의 불황을 겪고 있는 사천시의 경우 150여척이 중국해역에서 조업을 하고 있어 지역민들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2000년 11월 23일 11시 13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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