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우피해 복구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 사천시는 지난 6월 3일부터 25일에 걸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비가 확정됨에 따라 담당공무원들로 합동설계반을 구성, 운영하고 사업을 조기에 발주키로 했다.
중앙 및 경남도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 사천시 관내 피해 상황에 대한 복구비는 시 소관분 41건 35억1,562만 9천원과 유관기관 소관분 2건 3억2,056만원, 사유시설 피해복구비 4,547만2천원 등 모두 38억8,166만1천원이다.
시는 이에 따라 복구사업을 조기 발주키로 하고 다음달 11일까지 공사설계와 함께 주민편익을 위해 사유시설 피해복구를 우선으로 하는 복구비 지원에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다.
또한 시는 조기복구를 위해 분할계약을 적극 활용하고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편입용지보상 특별팀을 구성하여 전담토록하는가 하면 현지조사 및 측량시에는 인근 주민들과 이해관계인들을 최대한 입회시키고 여론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2001년 07월 30일 10시 51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