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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시범마을 조성사업 중간평가 』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농업보전정책사업인 친환경농업시범마을 조성사업지구 곤명면 성방마을에서 8월 17일 단지회원 및 친환경농업 실천농업인 150명, 관계기관 5명, 전담지도팀 11명 등 1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시범마을 조성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한국유기농 협회 전범율 강사를 초빙, 친환경농업실천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친환경농업시범마을은 1999~2001년까지 69농가 55㏊에 대하여 3년간 계속사업으로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농업생산을 가능케하고 농업생산의 경제성확보,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농약·화학비료 등 화학투입재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을 가능케하여 지역자원과 환경을 보전해 왔다는게 관계기관의 설명이었다.
친환경농업시범마을에 토양개량을 위한 제오라이트, 규산질시용과, 농약, 화학비료 사용절감을 위한 유기질토비사용, 정밀토양검정에 의한 BB비료추천시용, 적기정밀예찰로 방제중심의 농약사용횟수 절감, 오리농법 시범 3.6㏊, 친환경농업실천을 위한 농업인교육과 품질인증 저농약 표시사용 승인을 곤명농협과 연계시범마을에서 생산된 쌀은 전량 수매하여 “진양호 웃돌 물좋은 쌀”로 브랜드화 하여 도시 소비시장의 직거래 및 대도시 매장에 판매하고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001년 08월 20일 11시 22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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