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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석종근과 함께 “그림으로 읽는 한자 세상”
한자는 그림문자이다.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형상의 그림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하면 현상이 보인다. 여기에는 상징성의 단순화, 철학성의 객관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점멸등 신호체계 고수 교통사고 유발 우려

교통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사천지역 교차로에 신호체계를 신호등으로 전환하지 않고 점멸등 상태로 방치하고 있어 오히려 교통사고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높다.
지난달 28일 사천시와 사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개통한 창선삼천포대교 입구의 과적차량검문소앞 교차로에는 수많은 관광버스와 승용차 등이 통행하고 있으나 신호체계는 현재까지 점멸등으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방사에서 시내쪽으로 운행하거나 시내에서 굴항, 굴항에서 남해쪽으로 좌회전하는 차량들이 뒤엉켜 지금까지 2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굴항에서 교차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급경사여서 직진이나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를 일으키는 사례가 잦아 신호등 체계 변경이 시급하다.

2003년 12월 18일 11시 11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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