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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동주민자치위, 주부노래경연대회 가져 』
최우수(상처), 송포동 조영자 주부 차지
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과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문화 복지 생활정보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가 늘어나면서 그 이용도의 인기도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지난 4월에 개소한 사천시 남양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석순)의 경우 수강생들의 취미를 더욱 돋우기 위해 지난달 30일 센터 다목적 실에서 자치위원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주부노래교실 수강생 노래경연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연대회는 수강생 상호간 친목도모와 주민자치 활성화 그리고, 여가선용으로 취미활동과 교양강좌 등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가진 경연대회였다.
姜위원장은 “프로그램은 단순하지만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부노래교실, 사물놀이, 서예교실, 게이트볼 교실 등 4과목에 130여명이 취미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주부노래경연대회엔 25명의 주부가 열창해 5명의 입상자가 탄생했다.
입상자 명단
?최우수(상처) : 송포동277-7 조영자(57세)
?우수(운명같은여인) : 송포동875-23 구선(48세)
?장려(제비) : 송포동973 박금녀(55세)
?장려(서울의밤) : 죽림동600-3 탁이녀(50세)
?인기상(당신이 최고야) : 송포동9-1 박정련(62세)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경연대회 시작전 노래강사 지도로 발성연습을 하고 있다. 2004년 07월 08일 9시 57분 / 사회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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