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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출동] 전국에서 처음 선보인 “밀라이트” 』
해안도로 가로등 낭만이 넘친다!
남양동 대례마을에서 용현면 주문마을까지의 해안도로에 갈매기형의 가로등이 설치됐다.
사천시의 상징인 또록이가 선명하다. 자랑할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밀 라이트(점멸식)를 병설하여 반짝거리는 불빛을 연출했다. 연인과 함께 걸으면 묘미가 더할 것 같다. 연인들이여, 만사 제쳐 놓고 이 길을 한번 거닐어 보시도록... 낭만이 가득할 것이다.
(2005. 6. 28 15:00경 촬영)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05년 06월 30일 10시 23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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