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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석종근과 함께 “그림으로 읽는 한자 세상”
한자는 그림문자이다.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형상의 그림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하면 현상이 보인다. 여기에는 상징성의 단순화, 철학성의 객관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 와룡축구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

  35년전인 1972년에 삼천포 노장 조기회로 창립하여 1975년 창립행사로 직장대항 축구대회가 모체가 되어 그해 12월에 “와룡 조기회”로 이름을 바꾸면서 오늘날까지 해마다 열어온 삼천포 와룡축구회(회장 김종수)회장기 제33회 사천시 직장대항 축구대회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2일간 열리면서 초심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어 축구 동호인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있다.
지난 12, 13일 양일간 A구장 삼천포공설운동장, B구장 삼천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회에는 22개 직장에서 참가했다. 저마다 직장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은 첫날부터 우승을 향해 치열한 공방전으로 구장을 뜨겁게 달구던 각 팀들은 마지막날인 13일 8강 4강으로 압축되면서 오후3시경 삼천포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는 한마음병원과 남동발전의 우열을 가리는 한판 승부전이 벌어졌다.
전반전에서 부터 승기를 잡은 한마음병원이 시종일관 선전하면서 후반전에 접어들어 한마음병원이 한골을 더 터뜨려 2:0으로 남동발전을 누르고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장려상은 사천경찰서와 BAT코리아가 차지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08년 04월 17일 14시 16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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