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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석종근과 함께 “그림으로 읽는 한자 세상”
한자는 그림문자이다.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형상의 그림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하면 현상이 보인다. 여기에는 상징성의 단순화, 철학성의 객관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

사천시는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국가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1일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84년 장애인편의증진법시행 이후 신축이나 증축 그리고 개축된 건축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인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및 공동주택 등 35종으로 세분화 하여 조사 한다.
시는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요원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 복지담당자14명과 장애인 행정도우미 10명으로 총 25명의 조사요원을 구성하여 조사에 들어갔다.
사천시의 조사는 그동안 신축이나 증축으로 발생된 318개소의 공공건물에 대하여 내부시설과 위생시설을 비롯하여 안내실과 건축물에 대한 매개시설을 구분하여 조사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평소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하여 비장애인들이 관심이 적을 뿐 아니라, 장애인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히면서 국가정책개발 등 중요자료로 활용 계획임으로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2008년 09월 25일 14시 05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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