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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2월 업황전망 전월 대비 5.6p 하락 』 중소기업중앙회 경남본부는 경남지역 220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12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는 77.6으로 전월대비 5.6p 하락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제조업은 경기전망지수가 85.6으로 전월대비 3.2p 하락했고, 비제조업도 65.7로 전월대비 9.0p 하락했다. 비제조업 중 건설업은 58.8로 전월과 동일했고, 서비스업은 67.4로 전월대비 11.1p 하락했다.
경기변동 변화방향은 수출(82.3→91.7)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생산(88.8→85.2), 내수판매(81.2→77.1), 영업이익(80.7→76.5), 자금사정(80.9→74.9), 원자재조달사정(98.5→97.0) 등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변동 수준판단은 제품재고수준(111.2→111.7)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생산설비수준(103.0→101.9), 고용수준(97.1→95.9)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부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은 ‘의복 및 모피제품’(100.0→116.7) 등 5개 업종은 전월대비 상승했고, ‘식료품’(100.0→87.5) 등 14개 업종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72.7→90.0)만 전월대비 상승했고, ‘도매 및 소매업’(82.1→57.1) 등 7개 업종은 하락했다.
11월 업황실적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는 71.5로 전월대비 7.0p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도 2.1p 하락다. 제조업은 전월대비 4.4p 하락한 79.9로 조사됐고, 비제조업도 전월대비 10.7p 하락한 59.0으로 조사됐다. 또한 11월 전국 업황실적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70.8로 경남보다 0.7p 낮게 조사됐다.
12월 중소기업 최대경영애로(복수응답)는 ‘자금조달곤란’(68.3%), ‘업체간과당경쟁’(64.3%), ‘인건비상승’(56.6%) 순으로 응답했다. 2024년 12월 05일 9시 27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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