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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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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경남협의회 도내 단감 올해 6000t 수출한다

경남농협(본부장 이구환)은 경남의 대표 과일인 단감의 주생산 농협 30개로 구성된 단감경남협의회(회장 서정효, 북창원농협 조합장)가 단감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정기총회를 북창원농협에서 개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경남은 지난해 전국 단감생산량 13만5000t 중 약 8만5000t(62.5%)을 생산한 전국 최다 산지로, 경남농협은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캐나다 등에 지난해 4716t(61억원)을 수출했고 올해에는 27%이상 증가한 6000t을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농협은 농산물 판매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조직을 개편하여 이번달부터 수출추진단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국내 농산물의 소비량 감소와 재배기술의 발달로 잉여 농산물의 소비를 해외로 돌려, 범농협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서다.
단감경남협의회장은 “해외에서의 한류 열풍이 높은 요즘 단순히 한국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세계최고의 단감으로 자리잡기 위해 서는 우수한 품질의 단감생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를 위해 단감경남협의회는 농가 조직화와 재배기술 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08월 10일 11시 01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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