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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삼천포 사투리 사전’ 발간을 제안하며
“저기 항거석 있더라”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다. “쌔빗더라!” 내 말에 친구의 입에 같은 말이 나왔다. “천지 삐까리다마!” 내 입에서 또 다른 말이 이어졌다. “수두록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 폭염 취약계층 특별관리

  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 관리, 무더위쉼터 점검, 구조구급 대응태세 등 분야별 추진실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대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기상청이 발표한 8월 달 폭염 및 열대야 전망을 보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처럼 심하지는 않겠지만, 평년기온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폭염기간에는 특히 농촌에서 논밭 일을 하다가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역자율방재단과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폭염 취약계층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며, 읍면동에서는 가두방송과 마을방송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농·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서 축사 창문 개방과 선풍기·환풍기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환기가 필요한 실정이다
사천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피해 예방 홍보 및 대응을 위해 ‘양산쓰기·폭염엔 부모님께 안부 전화하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폭염으로부터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08월 08일 11시 04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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