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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에도 이웃돕는 손길 줄이어

  사천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야육종㈜(대표 최영렬)과 사천어패류협동조합(조합장 조상철)에서는 8일 시청을 방문하여 각각 성금 500만원과 3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금 기탁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야육종(주)의 최영렬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천어패류협동조합 서성수 전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지원 사업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2019년 01월 10일 10시 3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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