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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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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협의회 분과위원회 및 기술세미나 가져

  경상남도는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하여 경상남도, 창원시,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 인제대학교, 경상대학교, 자동차부품연구원이 공동 주관하여 지역 자동차 기업,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협의 분과위원회 및 미래자동차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경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협의 분과위원회는 9월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 개최되었으며,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업종 전환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3개 분과(위기업종, 기술성장, 미래자동차)를 구성하여 분과별 현안사항을 도출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세미나에서는 미래자동차 산업 전망과 과제(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준규 실장)라는 주제로 지역 자동차산업 발전 대응전략에 대한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분과위원회 및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는 “동남권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서 부품·업종별 차별화된 지원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품목별 육성정책을 발굴하여 동남권의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에도 경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협의 분과위원회를 통해 자동차 산업 현안을 도출하고 대응방안을 수립 및 실행하여 지역 자동차산업 육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이번 분과위원회 및 세미나를 주관한 경남TP(안완기 원장)은 “이번 행사가 산·학·연·관이 함께 지역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역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하여 분과위원회, 세미나 등 네트워킹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2019년 10월 03일 10시 2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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