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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생활 속의 민주시민교육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수업인지라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도 느꼈다. ‘화장실에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남해어업관리단 조업위반 중국어선 2척 나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지일구)은 지난 23일 오후 8시쯤 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 서방 약 117km 해상(EEZ내측 4㎞)에서 중국 영구 선적 유망어선(149톤) 1척을 그물코 규격 위반 및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나포하여 제주항으로 압송한데 이어, 24일 08시20분쯤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비양도 남서방 약 85해리 해상(EEZ내측 약7해리)에서 중국 영구선적 유망어선(146톤) 1척을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나포하여 제주항으로 압송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유망어선은 2월~5월, 8월~12월 사이 9개월간 대한민국 수역에서 조업하는 한국의 자망어선과 유사한 어선이며 100톤 이상 대형어선 으로 조업 시에는 허가 등의 제한 또는 조건을 준수하여 작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지에 기재사항을 수차례 누락하는 등 부실 기재한 혐의로 적발·나포했다.
남해어업관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사이에 조업위반 중국어선 2척을 검거 나포 하는 등 우리나라 수산자원의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중국 어선의 휴어기가 끝나고 주 조업시기가 도래한 만큼 배타적경제수역(EEZ) 입역 중국어선 및 불법중국어선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09월 27일 18시 11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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