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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을 대한민국의 씨애틀로 만들자
어제도 오늘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쟁은 치열하게 경제는 대충이다. 많은 시민을 만나보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며 이렇게 간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 염려스러운 목소리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와 진주시 간부공무원 간담회 가져

  사천시와 진주시가 지난 19일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서로 협력하기 위해 ‘사천시-진주시 간부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도근 사천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양 시 부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양 시의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사천시는 진양호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 사천~진주 광역자전거도로 개설 등 2개의 사업을 제안했으며, 진주시는 진주~사천 간 광역대중교통망 구축, 사천 축동~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 축제·관광 상호 교류협력 등 3개의 사업을 제안했다.
사천시가 제안한 진양호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은 저습지 토양개량 등을 통해 광역상수원인 진양호의 수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사천~진주 광역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사천시 사천읍에서 진주시 정촌면을 잇는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으로, 남부내륙고속철도 운행 대비 서부 경남권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망을 확충해 인접 시군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남해안 관광객 증가에 따른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양 시 관계자는 “간부공무원 간담회에서 상생발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계사업을 발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28일 10시 32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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