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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환 예비후보 출마회견 가져

  21대 사천·남해·하동지역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주용환예비후보는 10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좌파정권의 폭주와 독선독재를 종식시키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용환 예비후보는 또 민중의 지팡이가 민생의 지팡이가 되어 내 고향 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주 예비후보는 좌파정권의 폭주와 독선독재 및 소득주도성장과 대북, 대미, 대일정책의 실패, ‘평등하지 못한 기회, 공정하지 못한 과정, 정의롭지 못한 결과와 내로남불의 분위기’를 바로잡아 나라답지 못한 나라를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고 성실하고 정직한 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교육정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주용환 예비후보는 남부내륙철도를 사천까지 연결, 교통과 해양수산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도 덧붙이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용환 예비후보는 1985년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에 입문, 하동경찰서장을 시작으로 통영, 부산동부, 밀양을 거쳐 2018년 고향인 사천경찰서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2월 13일 10시 5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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