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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박재삼, 최송량, 그리고 우보(牛步) 박남조
경남 사천 혹은 삼천포 지역의 정신문화의 상징처럼 된 시인은 박재삼이다. 그의 시세계는 한국의 시조 전통이나 가난과 고통으로 점철된 우리민족 정서인 恨의 감수성에 닿아 있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경찰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

  사천경찰서(서장 석봉구)는 지난달 31일 행락철 여행객 증가에 따른 대형교통사고 예방 및 졸음운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횡단보도 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공감 받는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경각심 고취로 시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앞장서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년 06월 06일 11시 33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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