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명품케이블카! 끊임없이 가꾸어야 이루어진다
명품을 표방하며 출발한 사천 바다케이블카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근 통영, 여수 케이블카의 특징을 조합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려수도와 각산 및 실안 노을을 아우르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제일병원 ‘지역사회 희망과 나눔’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삼천포제일병원(김송자 병원장)은 지난해 11월 28일 관적척추센터 개소1주년 기념식에서 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사회 희망과 나눔을 위해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이 된 사천시 동서동(초량도)에 사는 최*자(77세)씨가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한 달 만에 퇴원했다.
최씨는 3년전부터 무릎관절로 통증이 심하여 거동이 불편하였으며 일상생활을 거의 할 수 없어 지속적으로 주사치료를 받았지만 심한 통증 때문에 다리를 절게 되자 상심이 많았던 최씨는 삼천포제일병원의 의료비 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양쪽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받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갈 수 있게 됐다.
정형외과 전문의 조근호 대표원장은 최첨단 의료장비(MRI. CT. X-ray)로 최씨의 양쪽 무릎 상태를 정밀검사 결과 인공관절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임을 진단하고 성공적으로 무릎인공관절수술을 했다.
최씨는 삼천포제일병원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김송자 병원장과 수술을 한 정형외과 조근호 대표원장, 간호사, 그리고 관계자들에게 눈물을 글썽이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송자 병원장은 “경제적인 문제로 수술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향후 무료수술 대상을 확대 실시하고 지역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변화와 혁신 속에서 소외계층과 함께 지역사회에 희망과 나눔을 확산 시키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18년 04월 12일 10시 2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