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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을 대한민국의 씨애틀로 만들자
어제도 오늘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쟁은 치열하게 경제는 대충이다. 많은 시민을 만나보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며 이렇게 간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 염려스러운 목소리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23회 사천시 시민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사천시는 지난 1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사천시 시민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 23회째를 맞는 이 상은 1996년부터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문화상’으로 시상해오던 것을 2015년 ‘시민상’으로 명칭을 바꾸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화 창달과 향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시민에게 시상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5개 부문으로(선행, 문예, 체육, 지역개발, 지역경제) 부문별 1명을 선정하며, 각 기관이나 단체의 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시민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2020년도 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사천에 등록기준지를 둔 시민 또는 사천에 주소를 두고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도덕적 결함이 없는 모범 시민이다. 단, 지역경제 부분은 사천에 소재한 기업체의 법인, 단체 및 개인으로 하며, 개인은 본적·거주 연수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공모신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 ‘사천시 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참고하여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등을 구비하여 시청 행정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19년 11월 07일 10시 57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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