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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당뇨와 혈압, 신장까지도 위협!
사람의 신장은 강낭콩 모양의 주먹만한 크기로 횡격막 아래쪽에 있으며,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혈액의 산도를 조절해 신체를 약알칼리성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농업대학 제11회 졸업식 가져

  사천시는 지난달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사천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 제11회 사천농업대학은 미래영농과, 발효기술과의 2개 학과로 농업인, 귀농·귀촌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지난 3월 9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이달 26일까지의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79명의 졸업생들과 20여 명의 내빈들을 모시고 명예로운 졸업식을 개최했다.
그간의 학사운영에 솔선수범하여 학과를 이끌어간 정봉삼(발효기술과, 학생장)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김은영(발효기술과, 총무), 장용기(미래영농과, 학생장), 송광희(미래영농과, 총무) 씨가 사천농업대학장 공로패를 수여하였고, 출석 및 졸업성적이 우수한 임채문(동금동) 외 12명에게는 모범패를, 김은식(사천읍) 외 13명이 개근상을 수여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된 사천농업대학은 올해까지 1,11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교육 효과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6년 경상남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7년도에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경상남도 1위로 선정되었으며, 전국평가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2~3개의 학과를 편성하여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전문농업교육으로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사천농업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년 12월 06일 10시 57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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