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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이 사라진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삼천포라는 지명은 지상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삼천포는 건재하다. 지명이 사라진다고 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연극협회 신임 사천시지부장 김종필씨

  “사천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난 9일 한국연극협회 사천시지부장으로 선출된 김종필씨는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갈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연극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과 함께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한국연극협회 사천시지부(이하 사천연극협회)는 지난 9일 2020년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지부장으로 김종필 씨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김종필 신임 지부장은 2012년 극단 장자번덕의 ‘돈키호테 희망유랑극단 이름’이라는 작품으로 데뷔를 하였고, 2016년 전문예술단체 극단 장자번덕의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또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사무차장을 역임하였으며 제35회 경상남도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에는 문화예술창달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사천시장 표창패를 수상한 바가 있다.
올해 만 25세로 지부장에 선출된 김종필씨는 전국의 (사)한국연극협회 역사상 최연소로 지부장에 선출되었다.
김종필지부장은 진영 대흥초교와 진영중학교, 마산태봉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2월 13일 10시 58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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