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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예진흥원 지역형 콘텐츠 개발 공모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5일부터 4월 5일까지 ‘2018 지역형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사업은 도내 18개 시·군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자 진행된다. 지역형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은 △경남문화자원·가야역사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창작콘텐츠 개발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두 가지 분야로 지원되며, 선정과제 대상 전문가 1:1매칭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 소재 1년 이상 된 문화산업체, 문화예술단체, 사업체 등으로 홍보?마케팅 지원의 경우에는 지역소재 완성된 콘텐츠를 보유 또는 사용협약을 완료한 상태여야 한다.
지원신청서 접수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5일(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www.gcaf.or.kr)에 게시된 공고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콘텐츠영상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창원 공단을 모티브로 한 패션콘텐츠 제작, 창작 가족뮤지컬 ‘고향의 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모바일 게임 프로토타입 개발, 거제 해양 VR영상 등 4개 콘텐츠를 제작지원하였으며, 캐릭터, 영화 등 2건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한 바 있다.
지역캐릭터 창녕 우포 따따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한 2017 넥스트콘텐츠페어에 참가, 사업화유망 콘텐츠 선정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거창, 삼천포, 진주 등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편로드무비 “판타스틱 휴가백서:삼천포가는길”은 해외영화제 출품·해외 마켓 참여를 통해 미국 오버컴필름페스티벌 등 3개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냈다.

2018년 03월 08일 10시 26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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