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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국토부 도시계획 현황 통계조사 경남도민 85% 도시에 산다

국민의 91.82%가 도시에 거주하는 가운데 경남도민들은 85.59%가 도시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지역의 인구 및 면적 등 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현황 등이 수록된 ‘2017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를 지난 2일 발표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용도지역상 우리나라 국토 면적은 10만6108.8㎢이며, 그중 도시지역은 1만7635.9㎢로 전체 면적의 약 16.6%를 차지했다.
경남 총면적은 1만1701.0㎢이고 도시지역은 1892.6㎢로 전국 비율과 비슷한 16.17%로 조사됐다.
이중 밀양시는 제주 서귀포(13.1㎢)와 충북 음성(1.2㎢)등과 함께 도시·군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라 2.2㎢ 도시지역이 늘어났다.
경남 총 인구는 338만404명 가운데 도시지역인구는 289만3244명이었고 비도시지역구는 48만7160명으로 집계됐다.
도시지역 외에 농림지역이 44973.8㎢(42.51%)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관리지역은 2888.0㎢(24.68%), 자연환경보전지역은 1946.6㎢(16.64%)다.
특히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전남(25.43%)과 제주(18.86%)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나타났다. 농림지역 비율은 강원과 경북, 전북, 충남, 충북에 이어 여섯번째로 조사됐다.
전국 개발행위허가 현황은 전년 대비 767건 감소한 30만5201건(2185.6㎢)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7만7203건(320.2㎢)로 가장 많고 경북 3만2277건(256.4㎢), 강원 2만8503건(167.7㎢) 순이었고 경남은 2만5620건(129.5㎢)이었다.
전국 개발행위허가 현황을 보면 ‘건축물의 건축’이 18만9860건(62.2%)으로 가장 많고 ‘토지형질변경’ 7만4251건(24.3%), ‘토지분할’ 3만4631건(11.3%), ‘공작물의 설치’ 4978건(1.6%) 등 순이다.
경남지역도 ‘건축물의 건축’이 1만5922건으로 가장 많았고 ‘토지형질변경’ 5950건, ‘토지분할’ 3481건(11.3%), ‘공작물의 설치’ 225건 등 전국 조사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2018년 07월 05일 10시 57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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