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박재삼과 향토사랑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최상화 예비후보 공천 신청 마쳐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21대 총선 사천ㆍ남해ㆍ하동 지역구 자유한국당 최상화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상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3일 당사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천ㆍ남해ㆍ하동’ 선거구로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공천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최 예비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失政)과 폭주의 국정운영에 대항하는 선거로 보수의 결집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총선"이라고 말했다.
문재인정부의 시장경제원칙을 무시한 무분별한 공무원 증원, 세금만 퍼붓는 공공일자리 확대, 기업의 경쟁력을 갉아먹는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 등과 같은 비생산적인 좌파 포퓰리즘 정책들로 인해 한국경제는 성장률 추락, 실업률 증가 등심각한 경제위기가 초래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과도한 법인세 및 최저임금인상 등 문재인정부가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기업 옥죄기 정책을 타파하고, 과감한 규제완화를 통해 민간중심의 자유시장경제 체제 확립에 앞장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자유한국당과 함께 올바른 보수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보여드리며, 시대적 변화와 국민의 눈높이에 따라 범국민적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천은 지역유권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유대관계를 지속해 온 인재가 아닌 후보가 받게 되면 보수의 승리를 장담하기 힘들 것이라며 공천 신청 소감을 밝혔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사천ㆍ남해ㆍ하동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국회의원이 된다면 "3개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지역상호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육해공 클러스터 지역발전모델’을 구축하여 지역발전, 나아가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부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2월 13일 10시 59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