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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미래를 준비하는 항공 제조업 위기탈출을 위한 골든타임은 지금이다
현재 대한민국 항공 제조업은 생태계 붕괴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보잉737Max 운항 및 생산 중단과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항공사들이 항공기의 인도를 연기하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의회 ‘항공부품제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건의문’ 채택

  사천시의회가 최인생 건설항공위원장(국민의힘, 사천읍·정동·사남·용현)이 대표 발의한 ‘항공부품제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1일 밝혔다.
시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항공부품제조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조속히 지정해줄 것 △기간산업 안정기금의 지원조건을 완화하여 중소업체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 등을 정부 및 관계기관에 강력히 요청했다.
항공부품제조업은 사천시의 핵심 산업으로 현재 53개의 업체와 1만여 명의 노동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항공수요가 급감하고 국제선 운항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업계 매출이 80%이상 감소하는 등 어느 때보다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다.
최인생 위원장은 “전례없이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항공산업과 항공부품제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제2의 도약을 맞이하기를 희망하며 항공부품제조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차순미 기자
susan020136@gmail.com

2021년 02월 04일 10시 39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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