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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화상 입었을 때 응급처치와 치료방법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중 하나가 바로 화상이다. 화상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흔히 요리할 때나 다림질 할 때 등 아차 하는 순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 신청사로 이전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지원장 황병두)이 지난 2일 신청사(사천시 통창동길 85)로 이전했다.
지난해 4월 착공한 신청사는 대지 5,528㎡에 지상 2층·연면적 732㎡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 연구·분석실, 어업인 정보화실과 2층에는 어업인 교육 등을 위한 회의실 등을 갖추고 주차장 30면을 마련했다.
총공사비 20억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민원인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춘 지역 어업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은 1978년 수산청 국립수산진흥원 삼천포주재(어촌지도소)로 출발해 2009년 3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경상남도로 이양된 수산기술 지도·보급기관으로, 경남 서부지역 어촌 후계 수산전문인력 육성, 어장예찰 및 어촌현장의 실용기술 개발, 적조·고수온 등 자연재해 피해예방과 생산단계의 수산물 안전성 조사 및 수산생물 질병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연산 채취에 의존하여 전량 생산되는 강굴(Crassostrea rivularis)의 양식품종 적용을 위한 적지 및 양성방법 연구를 통해 사천만 해역 특화품종을 개발하기 위하여 향후 3개년 동안 사천 중항·비토 어촌계와 공동으로 연구 시험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준공식 행사는 인근 시·군의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취소 되었다.
정천권 기자 ckjung@naver.com

2021년 04월 08일 9시 0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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