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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천년을 이어 탄생된 『환단고기』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 저술한 『환단고기』는 1911년 독립 운동가인 계연수(1864~1920) 선생이 신라 때 고승 안함로(579~640)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의 『삼성기三聖紀』, 고려 공민왕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3590지구 총재 방문 클럽협의회 개최

  국제로타리 3590지구 삼천포중앙로타리 클럽은 지난 9일 오후 5시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2층 회의실에서 ‘3590지구 총재 방문 클럽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1~22년도 탁종용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 이훈 총무, 김재성 재무, 장상덕 사찰위원장, 김태영 차기회장, 최도현 클럽관리위원장, 강호권 멤버십위원장, 박상길 공공이미지 위원장, 정창식 봉사프로젝트 위원장, 김기영 로타리재단위원장 등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3590지구 김임숙 총재의 환영행사를 가졌다.
3590지구 총재방문클럽협의회에 참석한 김임숙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클럽운영이 잘 되고 있는 삼천포중앙로타리 클럽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봉사의 마음을 내려놓으면 안된다”며 “봉사는 다른사람의 삶을 변화시킬뿐 아니라 자신의 삶도 변화시킨다”고 강조했다.
김임숙 총재는 또 “성난 파도가 노련한 선장을 만들 듯이 어려운 시기에 봉사의 정신으로 나아가 클럽의 회원들이 다 같이 노력해 배려와 나눔,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행사를 주관한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은 1992년 11월에 설립돼 올해로 30년을 맞이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590지구의 핵심 클럽으로서 올해(21년~22년) 취임한 탁종용 회장은 신장 장애인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돕기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신애원에 자장면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8월19일에는 삼천포 노산공원 일원과 바닷가를 산책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환경정화 플로킹 정기모임도 개최했다.
탁종용 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공원산책로와는 달리 바닷가 주변은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바닷가로 밀려온 쓰레기, 수북하게 쌓인 담배 꽁초 등이 많아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하게 청소를 했다”며 “다같이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와 이웃사랑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민들과의 유대관계를 넓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탁종용 회장은 또 올해로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창설 30년을 맞는 해인만큼 회원확보를 통한 명실공히 3590지구 클럽의 중심축으로 역할을 다하며 지역의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국내와 전세계에 국제로타리클럽의 봉사정신을 이어가는 밑거름을 쌓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1년 09월 16일 9시 4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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