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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남일대 해수욕장 지난 6일 개장

  사천시 대표 휴양지인 남일대 해수욕장이 지난 6일 개장했다.
사천시 유일의 해수욕장인 남일대 해수욕장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사천 8경중 하나인 코끼리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은 수심이 깊지 않고 번잡하지 않은 소박함이 매력적인 곳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에서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인근 모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피서지 조성을 위한 주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책임질 안전관리요원들에 대한 안전관리 및 근무수칙 교육 등을 통영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실시했다.
특히, 다가오는 8월 3일과 4일에는 남일대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흥을 돋우어 줄 남일대 해변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8월 3일에는 지역주민들의 끼를 자랑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이 8월 4일에는 ‘삼천포 남일대 전국 청년 트롯 가요제’가 개최되고, 지역가수들의 다양한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해수욕장, 사고제로 남일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남일대 해수욕장을 찾아와 즐겁고 아름다운 여름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년 07월 11일 10시 4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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