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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대응기금 주민협의체 회의 가져

  사천시는 인구감소 등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해 선제적,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주민협의체’가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민희 권한대행 주재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주민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읍·면·동장 추천을 받은 14명의 주민협의체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지방소멸 대응 현황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수립에 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인구감소를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주민협의체’는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의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 기금사업을 마중물로 활용함과 동시에 기존 국비지방비 사업과 민간 자본사업 등을 연계해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홍민희 권한대행은 “사천시의 특성이 잘 반영된 투자계획을 수립함으로써 향후 10년간의 기금 지원에 최대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과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05월 26일 10시 17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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