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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이 사라진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삼천포라는 지명은 지상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삼천포는 건재하다. 지명이 사라진다고 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하영제 예비후보 기자회견 가져

  21대 총선 사천·남해·하동지역구 미래통합당 하영제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10시30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영제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두차례에 걸친 국민경선을 통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선거구의 미래통합당 후보로 확정됐다”고 언급하고 “후보를 믿고 끝까지 도와주신 주민과 동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하영제 후보는 이어 이제 우리 모두는 다시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미래통합당의 국회의원 후보로 도전하였던 후보 모두가 나라와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고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한마음으로 뛰어 왔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또 자신과 함께 최종 경선과 결선까지 치렀던 최상화 예비후보와 이태용 예비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공유하여 함께 더 큰 목표를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도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주민과 자유민주주의이 수호의 일념으로 똘똘 뭉쳐준 애국 당원 동지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와 함께 운동화 끈을 단단히 한 번 더 고쳐 매고 뛰어서 본선에 압도적으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 세계와 온 나라가 혼란에 처해 있는 만큼 기업과 자영업이 도산의 길로 몰리고 민생 경제가 파탄에 이르고 있다고 진단하고 반드시 승리하여 국회에 진출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3월 26일 10시 5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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