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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척추 건강을 위해 앉을 땐 등을 제대로 펴자
앉는 자세를 바꿔야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주제로 다리 꼬고 앉는 자세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지난 시간에 다루어보았다. 이때 다리를 꼰 것이 골반만 틀어지게 했다면 반대편으로 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테크노파크 2017년 경남항공부품 수출활성화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 주최 하에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 원장 이태성)는 지난 6일(목), 삼천포해상관광호텔에서 국내외 항공산업 동향 제공 및 수출전략 정보교류를 위해 “2017년 경남항공부품 수출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조규일 서부부지사 및 경남TP 항공부품수출지원단 회원기업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최근 국산 항공기의 해외 수출계약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국내 항공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높아지고 있으며, 『 2020년 세계 7대 항공산업 강국』을 목표로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KF-X), 소형무장헬기(LAH), 중고도정찰용무인기(MUAV)등 연구개발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항공산업의 발전이 더욱 탄력받기 위해서는 중소항공기업의 수출 활성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경남도는 지난 2011년 9월, 도내 항공업체의 수출지원을 위하여 경남TP 항공우주센터에 항공부품수출지원단을 설립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52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수출지원단은, 설립 후 현재까지 33회의 타겟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13개 기업이 6.7억불의 항공기부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경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서 2020년까지 매출 1000억원 규모의 항공부품 수출 전문기업 10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한국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항공부품 수출지원단 회원기업의 수출성공사례 2건(EMK, 동화ACM), △경남항공부품 수출지원단 마케팅 경과 및 항공트렌드 분석(경남TP), △사천시 직수출 컨설팅사업(사천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다.
경남TP 이태성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경남의 항공 관련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한층 더 진출하기를 바라며, 경남TP에서는 기업이 효율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7년 07월 13일 10시 56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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