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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척추 건강을 위해 앉을 땐 등을 제대로 펴자
앉는 자세를 바꿔야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주제로 다리 꼬고 앉는 자세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지난 시간에 다루어보았다. 이때 다리를 꼰 것이 골반만 틀어지게 했다면 반대편으로 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상반기 도내 고용률 최고 산청군

경남지역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산청군이며 가장 낮은 곳은 창원시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 경남지역 고용률은 시지역 59.2%, 군지역 67.1%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시지역 3.0%, 군지역 1.3%다.
도내 시군별로 고용률이 높은 상위 각 3곳은 거제시(62.4%), 밀양시(61.1%), 사천시(60.5%)와 산청군(71.7%), 의령군(71.2%), 남해군(70.4%)이다.
고용률이 낮은 하위 각 3곳은 창원시(58.0%), 통영시(58.0%), 진주시 (58.8%)와 함안군(60.9%), 거창군(64.0%), 창녕군(64.4%)이다.
취업자수는 창원시(51만7000명), 김해시(26만1000명), 진주시(17만2000명) 순으로 많았다.
실업률은 창원시(3.7%), 통영시(3.6%), 김해시(3.1%)와 고성군(2.4%), 함안군(2.2%), 거창군(1.6)이 높았다.
실업자는 창원시(2만명), 김해시(8000명), 양산시(4000명) 순으로 많았다.
도내 고용률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2016년 상반기와 하반기 시지역 고용률은 58.7%(실업률 3.2%), 58.9%(3.0%)다. 군지역은 66.6%(실업률 1.3%), 66.8%(1.2%)다.

2017년 09월 07일 10시 54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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