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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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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채용문 활짝’ 하반기 2500명 뽑는다

금융권이 하반기 대규모 채용에 나서고 있다.
지난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 주요은행이 이달부터 일제히 채용절차에 들어갔다. 채용규모는 작년보다 600명 가량 증가한 1700명 정도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240명)의 2배 수준인 500명(경력사원 포함)을 뽑고, 신한은행도 작년보다 50명 정도 증가한 450명을 모집한다. 우리은행은 400명(글로벌 인턴십 포함), KEB하나은행은 250명을 채용한다. NH농협은행도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5급 신입사원 기준 140명 안팎을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중은행들이 신입 행원 지원자의 신청서를 모집하고 있는데, 신한은행은 18일, 국민은행은 20일, 우리은행은 22일, 하나은행은 25일까지다.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도 이달 말쯤 채용에 나설 예정이며,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소폭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2015년에 각각 130명, 163명을 채용했지만 작년에는 55명, 119명을 뽑았다.
금융권 공공부문도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은행 70명, 산업은행 65명, 수출입은행 약 20명, 기업은행 약 250명, 금융감독원 57명, 기술보증기금 70명, 신용보증기금 108명, 한국자산관리공사 29명(인턴 후 정규직 전환) 등 669명 규모의 채용 계획이 확정됐다.
기술보증기금과 캠코는 각각 15일, 22일까지 지원서를 받으며, 수출입은행은 18일, 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19일, 기업은행 20일, 예금보험공사는 22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2017년 09월 14일 10시 13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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