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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을 대한민국의 씨애틀로 만들자
어제도 오늘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쟁은 치열하게 경제는 대충이다. 많은 시민을 만나보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며 이렇게 간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 염려스러운 목소리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황인성 전)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출판기념회 가져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지난 23일 삼천포 체육관에서 자서전 “황인성의 소명”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정치인, 시민운동가, 지역주민 등 4천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출판 기념회는 총 3부로 진행하였다. 1부에서는 배우 안내상 씨의 진행으로 인트로영상 상영과 남해, 하동 주민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2부에는 개막식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포함하여 국회의원, 단체장 등 19명이 보내온 영상축사를 볼 수 있었다.
이어 저자와 친구인 원혜영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김경수 지사, 박종훈 교육감이 축사를 하였다.
3부에서는 황인성 작가가 고향에 돌아와 느낀 따뜻함과, 고향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삶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솔직하게 풀어놓았다.
황인성 청와대시민사회수석은 오랫동안 재야와 시민단체에서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일해 왔으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외교통상부 평화협력대사를 거쳐, 문제인 정부에서는 지난 6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을 지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13일 국회 정론관에서 윤호중 총선기획단장의 주제로 전략지역에 대한 1차 출마예정자 입당식 및 기자회견을 열어 경남 사천. 남해. 하동에 황인성 전 수석이 입당 했다.
지난 20일에는 사천의 KAI(한국항공우주상업주식회사) 본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를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황인성 전 수석을 항공우주산업혁신특별위원장에 임명하였다.
황인성 전 수석은 정부의 항공우주산업 정책자금 확대를 통해 서부경남을 항공우주산업 벨트로 조성하고, 관련 산업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을성 기자
kimes4000@naver.com

2019년 11월 28일 10시 3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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