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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생활 속의 민주시민교육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수업인지라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도 느꼈다. ‘화장실에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중기청 마케팅 지원, 21일까지 참가업체 모집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업규모가 작아 마케팅·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제조업체를 돕고자 지원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정일)은 오는 21일까지 근로자 수 10인 미만 제조 사업체를 대상으로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사업'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공인이 생산하는 기계, 금속가공, 수제화, 의류·섬유, 가죽·가방 등을 생산품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의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지원 업체로 선정되면 최대 11개월 동안 정부보조 80%, 소공인 부담 20% 비율로 최고 30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온라인몰 입점과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를 지원하는 '판로개척지원'에 2000만 원까지, 국외 온라인몰인 라쿠텐, 아마존 등 입점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출지원'에는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제품설명서, 소상공인확인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make17@semas. or.kr)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청장은 “우리 제조업의 뿌리인 훌륭한 소공인들이 우수한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있으나 신규 판로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소공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매출증가로 연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semas. or.kr/'에서 확인.

2017년 08월 10일 10시 56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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